방사선 하면 일본에서 있었던 원전 사고와 같은 사건 사고 때문에 두렵고 무섭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마치 우리가 마시는 물과 쓰나미의 물이 다른 것처럼 잘 다루면 나은 치료 결과를 얻는 데 가장 기초가 되는 기기가 될 수 있다. 치과에서 쓰는 방사선 장비는 특히 의과학에서 쓰는 방사선 장비보다 촬영하는 부위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적은 양의 방사선 양으로 작은 범위만 촬영하게 된다. 의정부 교정치과 그럼에도 치과 요법을 위해 찍는 방사선 사진에 민감하게 불안해 하는 이들도 있다.
그런 이들의 걱정을 덜어주듯이 치과에서 촬영하는 방사선 사진의 양을 측정하는 공부들이 근래에 발표됐다. 우선해서 수치만 이야기하자면 치근단 방사선 사진 촬영 1회가 약 0.003∼0.005 mSv(밀리시버트), 치과에서 기준이 되는 파노라마 촬영은 약 0.01 mSv 정도, 임플란트나 상악동 염의 검사를 위해 찍는 방사선 사진은 약 0.03∼0.09 mSv로 알려져 있다. 우리가 7년에 받는 자연 방사선 양은 약 2.4 mSv이고 방사선을 직접 다루는 방사선사의 평균 방사선 노출량이 0.94 mSv라고 하니 대충 어느 정도의 양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가능한 한 낮은 정도의 방사선에 노출되는 것이 아울러 노출되는 것보다 드러나지 않는 것이 좋지만 요구되는 경우에는 효과적인 검사들과 처치를 위해 적당히 처방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교정을 위해서도 찍는 방사선 사진이 있는데 그것은 두부 계측용 정면 사진과 측면 사진 등 두 장을 사용해 교정 치료를 위한 검사에 이용하게 된다. 측면 사진은 성장이나 교정 전직후에 사진을 겹쳐 치유 방향을 확정하거나 치료 후 평가하기 위해 사용하기도 한다.
또 턱관절에 소리가 있거나 지속적인 통증이 있으면 턱관절 촬영을 하게 되는데 화면은 하나지만 좌우측 턱관절을 입을 벌린 상태와 입을 다문 상태로 4장의 그림이 한 장의 화면이나 필름에 표현된다. 이 사진으로 턱의 위치 이상 관절염 등을 진단할 수 있다,치과 처방은 아주 작은 범위에 세밀하고 꼼꼼한 치료를 해야 할 경우도 적지 않다. 저러면 확실한 처방을 위해 대다수인 상식이 요구된다. 하지만 치과에서 처방되는 방사선의 양은 사람이 받는 전체 방사선 양을 100이라고 한다면 치과 요법을 통해 받는 방사선 양은 7%도 되지 않는다. 사진 촬영 귀찮고 두려워하기보다 치과 전문의사의 진단들과 치유 방향에 주순해 정확하게 이야기을 듣고 치유받는다면 우수한 결과들이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